문학 뉴스
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른 추천 도서 소개,세상의 모든 여자는 체르노보로 간다
RSS가 전한 글 소개
일본 정부가 이웃 국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, 24일(현지시간) 쓰나미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온 오염수를 정화 처리한 뒤 태평양으로 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. 이와 관련하여 원전 사고의 비극과 그것이 인류에게 남긴 교훈을 곱씹게 해주는 한 권의 소설을 추천하고 싶다. 올해 체르노빌 원전 사고 발생 36주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11주년을 맞이하며, 도서출판 걷는사람의 세계문학선에서 발간된 『세상의 모든 여자는 체르노보로 간다』를 소개한다. 이 소설은 체르노빌을 상징하는 마을 ‘체르노보’에서 사는 80대 노인 바바 두냐의 삶을 중심으로 원전 사고의 참상을 그려낸다. 1986년 체르노빌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.......
이 페이지에는 RSS에 공개된 소개만 실었습니다. 원문의 이미지·전문·댓글은 복제하지 않습니다.
아카이브가 덧붙이는 안내
2023년 08월 24일에 네이버 블로그에 공개된 ‘문학 뉴스’ 기록입니다. 이 페이지는 책추천 관련 과거 글을 검색하고 이어 읽기 쉽게 정리한 아카이브이며, RSS가 제공한 소개 범위만 싣습니다. 전체 문맥과 최신 수정 내용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